>  >  > 
[걷는나무] 열 살 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이기동 저|걷는나무
 
미리보기확대보기목록
상품번호 G0000108630
정가 14,000
판매가 12,60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걷는나무
발행일 2016년 09월 25일
페이지/규격 216 쪽|154/216/21mm/409g
ISBN 9788901213477
무이자할부정보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적립금
 630원  
할인쿠폰
배송비 [기본정책]  2,500원 (20,000원 이상 무료배송)
수량
옵션별복수구매
바로구매 장바구니담기 관심리스트 추천메일 상품문의
 
 

성공하는 사람들은 재능이 뛰어나고 많은 지식을 가진 잘난 사람들이 아니다. 66년간 하버드 대학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목표를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산 사람들은 신뢰 깊은 인간관계를 맺고 조화롭게 타인과 교류하며 산 사람들이었다.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는 법만 교육받은 아이는 정작 사회에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힘, 낯선 문화에 적응하는 힘,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과 협력하는 힘은 모두 타인을 이해할 줄 아는 사회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열 살 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는 40년 넘게 동양철학을 연구하며 인간의 삶과 행복을 고민해 온 최고의 석학 이기동 교수가 어디서나 당당하고 환영받는 아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결코 좌절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육아의 지혜를 알려 준다.

저자 : 이기동

저자 이기동은 성균관대 유학 · 동양학과 교수. 국내 최초로《대학》, 《논어》, 《맹자》, 《중용》, 《시경》, 《서경》, 《주역》을 완역 · 주해한 동양철학 분야 석학. 성균관대에서 유학 학사 및 동양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쓰쿠바 대학에서 철학?사상 연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유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하버드대 옌칭연구소와 대만 국립 정치 대학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시민을 위한 동양철학 강당인 동인문화원을 열어 현재까지 15년 넘게 동양 고전의 지혜를 알려 주고 있다. 저서이자 역서로는 《진리란 무엇인가》, 《인생교과서 공자》(공저), 《장자, 진리를 찾아가는 길》, 《한마음의 나라, 한국》, 《사서삼경강설 시리즈(총 6권)》, 《동양 삼국의 주자학》, 《공자》, 《노자》, 《장자》 등이 있다.

프롤로그 |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합니다·5

1장 혼자 노는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 10년 후, 혼자 노는 아이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17
: : 자신 있게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 정서 지능·24
: : 아이를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다 갖게 해 주는 것이다·34
: : 아이의 사회성은 오직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41
: : 부모에게 존중받은 아이가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다·49

2장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좌절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 : 전교 1등 그 아이는 왜 문제아가 되었을까?·59
: : 이기는 법이 아니라 남과 다른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치는 유대인·70
: :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78
: :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가 해야 할 말 vs. 하지 말아야 할 말·85
: : 착한 내 아이만 손해 볼까 봐 걱정하는 부모들에게·99
: : 아이에게 실패를 허용하라·104

3장 어디서나 당당하고 환영받는 아이로 만드는 11가지 자녀 교육 원칙
: : 아이의 ‘베프’가 되려고 하지 마라·113
: : 훈육할 때 부모가 지켜야 할 11가지 원칙·120
: : 부모의 좋은 습관보다 좋은 교육은 없다·129
: : 당당한 인생은 정직 위에서만 이룰 수 있다·134
: :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141
: : 유익한 벗과 해로운 벗을 구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150
: : ‘자생력’ 있는 아이는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다·155
: : 진정으로 행복한 아이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안다·161
: : 부모의 사랑을 당연한 희생으로 여기게 하지 마라·169
: : 어떻게 살 것인가 방황하지 않는 사람에게 미래는 없?·177
: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6가지 조건·182

4장 열 살 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 : 아이의 미래만 걱정하느라 현재를 빼앗고 있는 부모들에게·193
: : 이기는 법만 가르치면 실패했을 때 결코 일어서지 못한다·198
: : 부모가 물려주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다·205

책을 엮으면서·213

“혼자 노는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이가 행복하고 성공하길 바란다면 그 무엇보다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누구와 함께 있든,
어디서나 당당하고 환영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한 25가지 자녀 교육 원칙

올해 초 세계 경제 포럼에서 발표된 〈직업의 미래〉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퍼센트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직업에 종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4년 뒤인 2020년까지 7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0만 개의 일자리만이 새로 만들어질 것이라고도 한다. 어쩌면 지금 우리 아이들은 인공지능 컴퓨터와 일자리를 가지고 경쟁해야 할 첫 세대가 될지도 모른다.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부모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많은 지식을 머릿속에 암기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사실이다.
구글의 슈퍼컴퓨터 알파고와 바둑기사 이세돌의 경기가 끝나던 날, 많은 언론 매체들이 인공지능 컴퓨터가 대체하게 될 인간의 미래에 관한 기사들을 쏟아 냈다. 육체노동 같은 힘든 일이나 매뉴얼이 정해진 서비스 업무 같은 비교적 단순한 일이겠지 하는 예상과는 달리 판사, 변호사, 의사, 애널리스트 등이 그 대상이었다.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정해진 원칙에 따라 결론을 내리는 것은 인공지능이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명문 대학을 나오면 괜찮은 직업을 갖고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 세상이 오고 있다. 이런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힘은 똑똑한 머리와 화려한 스펙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즐거워하는지를 알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한발 앞서 찾아내는 능력, 즉 ‘사회성’에 달려 있다.

10년 후, 혼자 노는 아이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취업선호도 상위 10위 안에 드는 대기업들이 밝힌 바에 의하면 채용 과정에서 ‘타인과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조직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심층 면접의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남을 이기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늘 자신만 돋보이려고 하며 협업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성공하는 사람들은 재능이 뛰어나고 많은 지식을 가진 잘난 사람들이 아니다. 66년간 하버드 대학 졸업생 268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학벌과 성적은 그 사람의 성공과 행복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졸업생 중에서도 목표를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산 사람들은 하나같이 안정되고 신뢰 깊은 인간관계를 맺고 꾸준히 타인과 교류하며 사는 사람들이었다.
사람들은 때때로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조직 생활이 맞지 않아 혼자 독립을 한다고 해도 관계를 맺는 방식만 다를 뿐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며 일해야 한다. 혼자 장사를 해도 손님이 있어야 하고, 혼자 공부를 해도 그 공부를 써먹을 수 있는 조직과 사람이 필요하다. 또한 아무리 출중한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혼자서 아등바등하는 사람의 성과는 여러 사람이 협력해서 얻은 성과보다 작을 수밖에 없다. 높은 성적을 받는 것보다 좋은 친구, 좋은 이웃, 좋은 동료를 만드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런 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인간관계 속으로 들어가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남을 배려하는 착한 내 아이만 손해 볼까 봐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많은 부모들이 착하고 예의 바르게 키운 내 아이만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뒤처지지는 않을까 걱정한다. 그래서 돼지맘, 알파맘, 제설차부모 등으로 불리며 공부는 물론 친구 관계나 진로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려고 한다. 그러나 과도한 보호와 간섭은 아이에게서 인생을 통째로 빼앗는 것과 다름없다.
경쟁에만 치중했던 아이나 모든 것을 부모가 시키는 대로 했던 아이, 또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모두 손에 넣었던 아이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관계를 맺는 일에 스트레스만 받는다. 혼자 하는 일은 곧잘 하지만 함께하는 일에서는 늘 문제를 일으킨다. 이런 사람은 학교에서는 우등생일 수 있지만 정작 사회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성적이 떨어졌을 때,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했을 때, 취직 시험에서 떨어졌을 때, 아무런 준비 없이 권고사직을 당했을 때, 갑자기 회사가 망했을 때, 인간관계가 틀어졌을 때, 열정을 다한 일이 실패했을 때 갖는 좌절감과 열등감에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워 주는 것은 스스로 가치 있다고 믿는 자존감과 그런 자신을 믿어 주는 주위 사람들이다. 뛰어난 머리보다는 따뜻한 가슴이 돌발 상황으로 가득한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헤쳐 나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훨씬 더 필요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실패한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사람이다. 실패한 사실보다 스스로 낙오자라고 여기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인생은 진짜 실패하게 된다. 그러므로 부모는 어려움을 없애 주는 것이 아니라 헤쳐 나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교육을 해야 한다.

열 살 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아이의 사회성은 오직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예로부터 명문가에서는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성공만을 가르치거나 1등이 되는 법을 가르치지 않았다. 그보다는 예의를 지키고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을 강조했다.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신뢰 깊은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누가 지켜보지 않아도 나쁜 말과 행동을 하지 않는다. 또 자기 이익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이런 건강한 사회성은 타고나는 것도, 키가 자라듯 저절로 키워지는 것도 아니다. 부모가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어 신뢰와 애정을 주고 아이의 감정을 헤아리고 대화를 나눠야 가능한 일이다.
인간의 자아는 만 여섯 살까지 70퍼센트가 완성되며, 초등학교 저학년 때 경험한 첫 사회생활이 좋았느냐 나빴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사회 적응력이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다고 한다. 즉 열 살 전에 아이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똑똑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열 살 전에 신뢰와 애정이 있는 관계를 맺을 줄 아는 능력, 즉 사회성을 반드시 길러주어야 한다. 사랑과 존중, 배려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모를 사랑할 줄 모르는 아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부모에게 사랑받고 존중받지 못한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존중받는 일은 없다.
이 책은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어울려 살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자율적으로 살아갈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25가지 자녀 교육의 지혜를 알려 준다. 어디서나 당당하고 환영받는 아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결코 좌절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공부를 잘하는 아이든 그렇지 않은 아이든, 재주가 많은 아이든 없는 아이든, 인생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아이를 지탱하게 해 주는 것은 스스로를 믿는 자신감과 자존감입니다. 부모가 아이 앞에 놓인 모든 난관을 다 없애 주겠다는 목표를 세운다면 반드시 실패할 뿐만 아니라 아이도 나약하게 만들 것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좌절할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소중한 존재다, 또 도전해 보겠다’라는 용기를 일깨워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_「착한 내 아이만 손해 볼까 봐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중에서

교육이 아이들을 줄 세우는 수단이 되면 인격이 향상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모아 놓고 시험을 치른다면 아마도 감독관이 잠시 화장실을 다녀와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러나 12년간 열심히 교육을 시켜 대학생이 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철저하게 감독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교육이 오히려 인격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경쟁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이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늘 실패를 걱정하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겼을 때의 기쁨보다는 졌을 때의 패배감이 더 강하게 마음을 짓누르기 때문입니다. 결국 남을 이기기 위한 경쟁은 아무도 함께 건널 수 없는 외나무다리 같은 아슬아슬한 인생을 아이에게 주는 셈입니다. 져도 행복할 수 있고 이겨도 불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을 이기는 일에만 신경 쓰며 안달복달 살지 않게 됩니다. _「부모가 물려주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다」 중에서

  • 구매자 사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왕복 배송료는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에는 왕복 배송료를 ([ohbook]) 이 부담합니다.
  • 도서산간 및 제주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송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 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 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다.
  •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 온라인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 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ohbook]) 에서 확인하는대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확인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

▶ 10,000 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 구매자 사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왕복 배송료 5,000원 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에는 왕복 배송료를 ohbook 쇼핑몰이 부담합니다.

▶ 도서지역 및 제주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제주도 3,000/ 도서산간 4,500)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ohbook쇼핑몰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