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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기쁨] 경영이라는 감옥의 열쇠 : 처음처럼 바위처럼 지키고 버티는 지혜의 Key
이임광 저|공감의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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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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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공감의기쁨
발행일 2013년 09월 20일
페이지/규격 336 쪽|140/210mm
ISBN 978899775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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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라는 감옥의 열쇠』는 60여명의 리더들이 세운 철학이 담겨있다 성공한 그들에게는 넘쳐나는 경영전략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경영철학이 있었다. 엮은이는 “전략만 있고 철학이 없는 것이 지금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의 구절들을 곱씹어 음미해 보라”고 당부한다.

저자 : 이임광

엮은이 이임광은 美 포브스 한국판 기자로 활동했으며 국내외 CEO를 비롯한 성공한 사람들 1,300여 명을 취재하면서 그들의 성공비결을 분석했다. 저서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리더십을 분석한《변화를 향한 질주》, 라응찬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리더십을 탐구한《신한파워》, 강덕수 STX그룹 회장의 성공스토리를 다룬 《나는 생각을 행동에 옮겼을 뿐이다》, 대한민국 경제의 초석을 다진 회남 송인상의 삶과 업적을 그린 《어둠 속에서도 한 걸음을》등이 있다.

죽음보다 강한 희망

Chapter 01 도전의 희열
아름다운 도전 통쾌한 승리 | 영혼이 있는 기업 | 내가 바라는 여덟 가지 | 기업이라는 馬 | 지혜로운 기업 | 시련과 연애하라 |한 발짝도 물러서지 말라

Chapter 02 나의 발견
일단 저지른다는 것 | 나쁜 이익 | 백지에 그려 나가듯 | 人乃社 | 인재의 숲 | 장사꾼과 기업가 | 유산·물려주기 | 父子의대화 | 商道상도 | 나눔을 위한 기도 | 유산·물려받기 | 행복을 향한 여정 | 천재는 필요 없다 | 내일은 없다 오늘을 살자 | 경영자 | 春夏秋冬 | 행복 | 가장 어려운 일, 가장 쉬운 일| 貴人귀인 | 성공을 위해 | 실패는 자산이다

Chapter 03 생각의 실천
기회는 실천하는 자가 받는 선물 | 빠른 대응자와 느린 적응자 | 사냥개와 산양 | 어떤 선물 | 부활 | 山 | 돈보다 값진 것들 | 易地思之의 지혜 | 고객이 스승이다 | 고객도 모르게| 인연 | 돈 쓰는 지혜 | 상처 내지 말라 | 내 인생의 CEO | 바둑의 기술 | 사업은 전쟁 | 별 | 기술과 예술| 넥타이의 道 | 누군가의 벗이 되려면 | 去華就實거화취실| 약속 | 정열의 쾌감| 모두 내 탓이오 | 구름과 비와 태양 | 파도와 대륙| 시간 | 새벽에 일어나는 이유 |運|기업가의 소망 | 신용의 위력 | 생각하는 불도저| 三現삼현 | 바다에 이르는 법

Chapter 04 존재의 이유
전선도 뛰어넘은 기업가 정신 | 옳은 것은 나쁜 것이다 | 리더십은 솔직함이다 | 신문에 내가 나온다면 | 영원한 청춘 | 우산론 | 변화에는 마침표가 없다 | 약속 | 북극성 | 빅보스 | 세 가지‘부터’| 우리 회사의 가치| 말은 뛰는 동물이 아니다 | 불변의 법칙

Chapter 05 깨달음의 체험
어둠 속에서도 한 걸음을 | 레미콘 | 그 남자의 매력 | 역경 | 몸의 기억 | 나의 스승 | 神의 손 | 경영의 기술| 예기치 않게 | 얼굴 조각 | 하나의 낚싯대 | 행운 |
가장 뜻있는 사업 | 지고 이기는 지혜| 타이밍 | 믿음이 만드는 용기 | 앵글을 바꾸면 | 깨진 유리창| 리더십의 증거 | 의미 없는 흑자 | 비즈니스는 수학이 아니다 | 성을 쌓지말라 | 사막과 숲 | 낙엽을 태우듯 | 가치 메신저 | 리더십의 원천

Chapter 06 공감의 기쁨
최고의 스펙은 자신이다 | 뒤바뀐 무기 | 이상한 셈 | 上善若水상선약수 | 진실의 기적 | 임원의 길 | 우리가 원하는 것, 삶이 줄 수 없는 것 | 오리가 동물의 왕이라고? | 예술경영 | 博而精박이정 | 위대한 리더의 유산 | 버스론 | 글로컬 | 땅콩과 기중기| Create or Die | 병풍경영 | 은혜는 겨울에 자란다 | 유통이란 | Less is More | 좋은 직업| 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까지 | 어느 여직원의 슬기 |
일기장을 열면 | 기회의 주인

Chapter 07 잠재력의 실험
분함을 참고 자신을 격려하라 | 최후의 1℃ | 멀리 보라 |잡초 | 어렵고도 쉬운 일| 설득력의 원천 | 노력과 성공의함수 | 가슴속에 지은 학교 | 五十訓오십훈

우리에게 남은 일은 약속을 지키는 것

무릇 진리란 벼랑 끝에서 피는 꽃이 아닐까.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의연하게 참모습으로 돌아갈 줄 알아야 한다. 때만 되면 닥쳐오는 위기에 맥을 못 추는 것은 우리에게 자원과 자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개척과 도전의 열정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보다 훨씬 어려운 시기에 기업을 일으키고, 위기 앞에서 기회를 찾으려 고군분투한 이들이 있었음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당신은 왜 경영하는가?”

얼마나 빨리 달리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왜?’ 라는 질문을 잊고 살고 있다.
경영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빠르게 성공을 했고, 얼마나 빠르게 수익을 냈는가?’에 초점을 맞춘 사이, 우리는 빠르게 성공했고 또 빠르게 실패했다. 계속된 외환위기 속에서도 ‘왜 이런 문제가 일어났는가?’ 보다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에 급급해 문제의 근본은 파악하지 못한 채 문제를 덮는 식의 빠른 해결을 이어나갔다.
이런 상황 속 엮은이는 ‘왜?’라는 단어에 주목한다.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어려운 시기에 기업을 일으키고, 위기 앞에서 기회를 찾으려 고군분투한 이들을 찾아가 묻는다. “당신은 왜 경영을 하나요?” 그들은 ‘왜?’라는 질문 앞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경영철학을 엮은이에게 들려주었다. 성공한 그들에게는 넘쳐나는 경영전략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경영철학이 있었다.
엮은이는 그들의 철학에 어떤 부연설명도 달지 않는다. 다만 철학에 담긴 그들의 열정을 보라 말한다. 이 책에는 60여명의 리더들이 세운 철학이 담겨있다. 엮은이는 “전략만 있고 철학이 없는 것이 지금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의 구절들을 곱씹어 음미해 보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철학이 없고 전략이 난무하는 시대. 매일을 경영해야 하는 우리에게 또다시 묻는다.

“당신은 왜 경영하는가?”

경영의 기본과 철학을 다시 생각한다

기업이 생존전략을 짜야 할 시점에 당도했다면 이미 너무 늦었는지도 모른다. 위대한 경영자는 그런 위기가 오기 전에 대비할 줄 안다. 준비된 리더는 전략보다 크고 확고한 철학과 정신으로 무장돼 있으며, 기업의 가치를 직원과 공유하고 그들을 교육하며 고객과 주주로부터 신뢰를 얻는다. 그들은 기업의 이윤이 사회에 환원되어야 다시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는 진리를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사회와 대화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요사이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연일 이곳저곳이 들썩이고 있다. 요즘처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박한 상황에,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끌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략서를 내는 편이 훨씬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오히려 지금에야말로 초심과 기본으로 돌아가는 여유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기업과 경영자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

최종현 SK 회장은 ‘돈을 벌기 위해 사업하는 사람은 장사꾼이다. 돈만 벌겠다면 그건 그리 어려운 게 아니다.’라고 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돈’에서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기업에는 돈으로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한 무언가 있어야 한다. 금융위기 때마다 직원을 내보내는 것으로 모든 일을 해결한다면, 기업은 스스로의 존재 이유를 잃어버리는 셈이나 다름없다. 기업이란 업(業)을 일으켜 고용을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존재 이유가 있다. 기업가는 ‘고용 없는 성장’이 실업자를 양산하고 국가경제를 위태롭게 하는 최근의 경제 풍토는 이런 얄팍한 기업관과 무관하지 않다. 기업가가, 경영자가 힘든 것은 그래서이다. 그들은 자기 자신은 물론 적게는 몇 명, 많게는 수천수만 명의 직원과 그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경영자의 전략과 판단이 잘못돼 사업이 실패하고 회사가 망할 경우, 자신만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따르는 모두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사업을 하다 보면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정도(正道)를 벗어나는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업이 가서는 안 되는 길을 가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왜냐하면, 기업은 원하든 원치 않던 간에 우리 모두를 태우고 가기 때문이다. 기업의 불행은 모두의 불행이다.

우리에게 남은 일은 약속을 지키는 것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여기 실린 노래들이 현장의 경험과 숱한 시행착오를 통해 얻어진,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의 메시지라고 믿고 싶다”며 “그러나 멋진 구절도, 절대 진리처럼 들리는 노래도, 열정적인 시도, 그것이 진정 완성되는 것은 결국 실천을 통해서”라고 덧붙였다. 리더의 열정이 시보다 아름답기 위해서는 ‘실천의 꽃’ 으로 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 모음집에 실린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시 가운데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다.

우리에게 남은 일은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입으로만 정직, 성실을 외치지 말라.

리더의 열정이 시보다 아름답기 위해서는 ‘실천의 꽃’으로 피지 않으면 안 된다.


▶▶ 주요 등장 경영자 _ 강권석, 강정원, 구본무, 구인회, 구자경, 구자홍, 구자홍, 김순택, 김창근, 김효준, 남용, 박재희, 박찬법, 박창규, 박현주, 서경배, 서영태, 신격호, 신창재, 안철수, 원대연, 유경선, 유상옥, 유지창, 윤석금, 윤윤수, 윤종용, 이건희, 이구택, 이동걸, 이두형, 이병철, 이승한, 이영탁, 이재우, 이종수, 이채욱, 이해진, 이희건, 정몽구, 정주영, 정태영, 조양호, 조중훈, 진창현, 차중근, 최종현, 최태원, 한창기, 한창우, 황건호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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