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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셜록홈즈 배스커빌의 사냥개 (세계추리베스트4)
아서 코난 도일 저|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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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11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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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국일미디어
발행일 2004년 01월 05일
페이지/규격 372 쪽|130/197mm
ISBN 978897425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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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과 미스터리가 넘치는 셜록 홈즈 시리즈 최고의 장편소설. 부유한 배스커빌 가문의 헨리 경이 시체로 발견된 후 유일하게 남은 상속자 주위에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수수께끼 같은 행동을 하는 배스커빌 가의 집사 부부와 광적인 박물학자. 황무지를 돌아다니는 사람과 짐승의 울음소리...

저자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Sir Arthur Conan Doyle, 1859∼1930)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팽 탐정 캐릭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주홍색 습작』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해냈다. 도일은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추리작가로 성공했지만, 심령술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작품 중 최대의 업적은 심령 현상의 진실과 사자(死者)와의 교신을 증명하는 책이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작품보다 홈즈가 더 독자들의 관심을 빼앗아갈 것을 우려해 『마지막 문제』에서 그를 죽인다. 그러나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셜록 홈즈의 회상』에서 다시 홈즈를 부활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작가뿐만 아니라 역사가, 고래잡이 선원, 운동 선수, 신문사 특파원, 심령술사 등 수많은 직업을 섭렵하였으며, 자신의 추리 방식을 이용해 실제로 벌어진 두 사건에서 피고인들을 옹호한 적도 있었다. 보어 전쟁 동안에는 남아프리카 야전병원에서 일했으며, 그 공로로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작품해설 정태원 국내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평론가. 추리소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번역과 평론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도전추리퀴즈』 『논리 쏙 재미 쏙』이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셜록 홈즈 전집』(아서 코난 도일),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시바타 렌자부로), 『9명의 사무라이』(시바타 렌자부로), 『검은 알고 있다』(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시바타 렌자부로), 『유령신사』(시바타 렌자부로), 『스노울프』(글렌 미드), 『공포와 환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단편집』 외 다수가 있다. 본문 삽화 시드니 파젯 옮긴이 김하영 홍익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희망의 기도』(공역)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셜록 홈즈 ... 8
배스커빌 가에 내린 저주 ... 22
문제점 ... 42
헨리 배스커빌 경 ... 60
끊어진 희망의 끈 ... 85
...

회고 ... 330

배스커빌의 사냥개 해설 ... 351

배스커빌 가문에 내려오는 저주인가? 사악한 인간의 음모인가?
부유한 배스커빌 가문의 헨리 경이 시체로 발견된 후 유일하게 남은 찰스 배스커빌 경이 배스커빌 가로 오는 길에서부터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한 짝만 없어진 신발이며 신문을 오려붙여 만든 경고장, 자신을 셜록 홈즈라고 말하며 대담하게 도전장을 던진 미행자…….

배스커빌 가 주위에 있는 황무지 근처의 이웃들의 또한 기이하기 그지없다. 밤마다 저택을 배회하며 수수께끼 같은 행동을 하는 배스커빌 가의 집사 부부, 광적인 데가 있는 박물학자와 안절부절못하는 그의 미모의 여동생, 황무지에서 살고 있는 미지의 남자와 난데없이 들리는 짐승의 울음소리.

배스커빌 가문의 저주인가? 아니면 살인자의 음모인가?
1893년 『마지막 사건』에서 홈즈를 죽인 후, 홈즈의 부활을 외치는 독자들의 끊임없는 독촉에도 불구하고 꿈쩍 하지 않던 아서 코난 도일은 『배스커빌의 사냥개』에서 홈즈를 다시 등장시켜 엄청난 반향과 인기를 얻게 된다.

1920년 문학자들이 세계 3대 추리소설의 하나로 꼽히기도 했던 『배스커빌의 사냥개』에서는 코난 도일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플롯과 미스터리, 숨막히는 대접전을 맛볼 수 있다.

잊혀졌던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 시리즈로 완역!
'추리소설의 출간 붐'이라고 할 정도로 최근 많은 추리소설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새롭게 출간된 국일미디어의 〈세계추리베스트〉는 그 동안 추리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로 읽히던 추리소설의 고전들 중 수십 년간 잊혀졌거나 아예 소개되지 않았던 훌륭한 세계 추리소설들을 선별, 완역하여 발간한다는 점에서 특별히 주목할 만하다. 일단 추리소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셜록 홈즈 시리즈와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선두로 하여, 가스통 르루,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이 소개되며, 앞으로 얼 데어 비거스(찰리 챈), 에밀 가브리오(르콕 탐정), 에도가와 람포, 반 다인 등의 작품들이 한 달에 대여섯 권씩 꾸준히 출간될 예정.

저가의 문고판, 원작에 충실한 번역과 추리소설비평가의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저가의 문고판이라는 점. 일단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편집으로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각 권마다 원작에 충실한 완역과 추리소설비평가인 정태원, 박광규 씨의 자세한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 독자들도 부담 없이 추리소설의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할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Sir Arthur Conan Doyle, 1859∼1930)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팽 탐정 캐릭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주홍색 습작』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해냈다. 도일은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추리작가로 성공했지만, 심령술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작품 중 최대의 업적은 심령 현상의 진실과 사자(死者)와의 교신을 증명하는 책이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작품보다 홈즈가 더 독자들의 관심을 빼앗아갈 것을 우려해 『마지막 문제』에서 그를 죽인다. 그러나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셜록 홈즈의 회상』에서 다시 홈즈를 부활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작가뿐만 아니라 역사가, 고래잡이 선원, 운동 선수, 신문사 특파원, 심령술사 등 수많은 직업을 섭렵하였으며, 자신의 추리 방식을 이용해 실제로 벌어진 두 사건에서 피고인들을 옹호한 적도 있었다. 보어 전쟁 동안에는 남아프리카 야전병원에서 일했으며, 그 공로로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작품해설 정태원
국내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평론가. 추리소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번역과 평론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도전추리퀴즈』 『논리 쏙 재미 쏙』이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셜록 홈즈 전집』(아서 코난 도일),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시바타 렌자부로), 『9명의 사무라이』(시바타 렌자부로), 『검은 알고 있다』(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시바타 렌자부로), 『유령신사』(시바타 렌자부로), 『스노울프』(글렌 미드), 『공포와 환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단편집』 외 다수가 있다.

본문 삽화 시드니 파젯

옮긴이 김하영
홍익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희망의 기도』(공역)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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