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일미디어] 에드거 앨런 포 단편집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세계추리베스트16)
에드거 앨런 포 저|국일미디어
 
미리보기확대보기목록
상품번호 G0000112090
정가 4,900
판매가 4,41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국일미디어
발행일 2003년 03월 25일
페이지/규격 228 쪽|130/195mm
ISBN 9788974254131
무이자할부정보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적립금
 221원  
할인쿠폰
배송비 [기본정책]  2,500원 (20,000원 이상 무료배송)
수량
옵션별복수구매
바로구매 장바구니담기 관심리스트 추천메일 상품문의
 
 

에드거 앨런 포 단편집. 안락의자형 탐정의 시조를 보여주는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와 추리소설 사상 최초의 탐정인 뒤팽이 등장하는 <모르그 가의 살인>, <도둑맞은 편지> 등 추리소설의 고전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저자 :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1809∼1849) 미국의 시인이자 평론가, 현대 추리소설의 창시자로 인정받는 소설가로 1809년 보스턴에서 순회극단배우의 아들로 태어났다. 1827년 18세 때 익명으로 처녀 시집 『태멀레인』을 자비(自費) 출판했으며 같은 해 이름과 나이를 속이면서 육군에 입대했다. 2년 후 제대한 포는 두 번째 시집 『알 아라프』를 출간하고, 이듬해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지만 몇 개월 만에 퇴학당한다. 심신 양면으로 피폐해진 포는 1833년 현상모집에 응모한 단편 「병 속의 편지」가 당선되면서 문필가의 길을 가게 된다. 「베레니스」「한스 팔의 환상 여행」(1935년), 「리지아」(1938년), 「윌리엄 윌슨」「어셔 가의 몰락」(1939년)등을 발표했으며, 1839년부터 <젠틀맨스 매거진>의 편집자가 됐고, 1841년에는 <그래엄즈 매거진>의 편집장이 되었는데, 이때 그 잡지에 「모르그 거리의 살인」을 발표했다. 1847년 아내인 버지니아가 사망한 후 알코올 중독과 우울증이 뒤따랐고, 1849년 10월 3일 볼티모어에서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있는 채로 발견되어 워싱턴병원으로 옮겨졌으나 7일 일요일 아침 5시에 불과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포는 궁핍, 음주, 광기, 마약, 우울, 신경쇠약으로 점철된 대단히 불운한 삶을 보냈으며, 그가 씨를 뿌렸던 추리소설이 코난 도일 등에 의해 꽃을 피우기까지는 약 반세기의 세월이 더 필요했다. 옮긴이ㆍ해설 박광규 추리소설평론가이자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엘러리 퀸즈 미스터리 매거진> <알프레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한국어판)의 편집위원이었으며, <스포츠 투데이>에 '미스터리 테마기행' '명탐정 기행' 등을 연재하였다. 현재 추리소설 평론과 번역 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모르그 가의 살인 ... 6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 58
.도둑맞은 편지 ... 118
.네가 범인이다 ... 147
.황금 풍뎅이 ... 169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해설 ... 221

'추리소설의 아버지'인 포는 불가사의한 사건이나 범죄를 추리와 논리를 구사해 합리적으로 해결한다는 추리소설의 기본적인 뼈대를 창조해낸 사람이다. 즉 소설 전반부에 문제 상황을 독자에게 묘사하고 후반부에서 특정 해결자가 귀납적 또는 연역적인 추론과 이성적인 사고·분석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한다는 추리소설의 기본 얼개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것은 아서 코난 도일 등 셜록 홈즈류 탐정소설의 구조가 되었다. 또한 그가 창조한 인물인 주인공 뒤팽은 홈스와 뤼팽의 원형에 해당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포는 단순히 '추리소설의 원조'나 '공포소설 작가'뿐만 아니라 시인이자 소설가요 비평가였으며, 시와 소설의 이론을 개척한 천재였다. 반면 포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는 1849년 볼티모어에서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있는 채 발견되어 워싱턴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불과 40세의 나이에 세상을 떴다. 그러나 그의 영향은 결코 적지 않아 SF, 판타지, 추리 , 공포 장르와 추리소설 기법을 동원하는 현대소설 역시 포를 시조로 평가하고 있다.

훃초의 탐정 뒤팽, 그는 누구인가?
포가 창조한 천재탐정 오귀스트 뒤팽은 프랑스의 명문 출생이지만, 거듭된 불운으로 몰락하여 넉넉지 못한 유산으로 연명하고 있는 가난한 청년이다. 그는 독특한 분석적 재능과 풍부한 상상력을 지니고 있다. 산책 중 함께 거닐고 있는 나(소설속에서 뒤팽과 같이 하숙하는 친구로 화자이다. 나중에 홈즈와 왓슨으로 대표되는 천재 탐정과 기록자 역할을 하는 조수 2인 체제의 원조격)의 심리적 흐름을 한 가닥씩 정확히 알아 맞추어 놀라게 할 때도 있다. 그의 사건 해결방식은 개개의 특수한 사실을 종합하여 일반적인 원리를 끌어내는 귀납법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는 안락의자형 탐정으로 수집해 온 단서들을 모아 명상에 잠기면서 사건을 '어렵지 않게' 해결해 나간다.

어느날 모르그 가에서 일어난 기괴한 살인사건에 흥미를 느껴서 신문기사를 자세히 분석하고, 그 자료들을 중심으로 추리하여 멋지게 밀실 살인의 수수께끼를 푼다. 그 공적으로 일약 그는 명탐정으로서 유명해지고 파리 경시총감의 신뢰를 얻어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와 「도둑 맞은 편지」의 두 사건에서도 재능을 발휘한다. 「도둑 맞은 편지」사건에서는 편지를 분실한 장관의 심리적인 맹점을 찌르는 명쾌한 추리로 사건을 파헤쳐 5만 프랑의 상금을 타게 된다. 결국 뒤팽은 불과 세 단편에서만 활약을 했지만, 그의 특이한 개성과 행동은 이후 무수히 배출된 아마추어 탐정의 원형이 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모르그 가의 살인」(1841),「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도둑맞은 편지」가 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1809∼1849)
미국의 시인이자 평론가, 현대 추리소설의 창시자로 인정받는 소설가로 1809년 보스턴에서 순회극단배우의 아들로 태어났다. 1827년 18세 때 익명으로 처녀 시집 『태멀레인』을 자비(自費) 출판했으며 같은 해 이름과 나이를 속이면서 육군에 입대했다. 2년 후 제대한 포는 두 번째 시집 『알 아라프』를 출간하고, 이듬해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지만 몇 개월 만에 퇴학당한다. 심신 양면으로 피폐해진 포는 1833년 현상모집에 응모한 단편 「병 속의 편지」가 당선되면서 문필가의 길을 가게 된다. 「베레니스」「한스 팔의 환상 여행」(1935년), 「리지아」(1938년), 「윌리엄 윌슨」「어셔 가의 몰락」(1939년)등을 발표했으며, 1839년부터 <젠틀맨스 매거진>의 편집자가 됐고, 1841년에는 <그래엄즈 매거진>의 편집장이 되었는데, 이때 그 잡지에 「모르그 거리의 살인」을 발표했다.

1847년 아내인 버지니아가 사망한 후 알코올 중독과 우울증이 뒤따랐고, 1849년 10월 3일 볼티모어에서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있는 채로 발견되어 워싱턴병원으로 옮겨졌으나 7일 일요일 아침 5시에 불과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포는 궁핍, 음주, 광기, 마약, 우울, 신경쇠약으로 점철된 대단히 불운한 삶을 보냈으며, 그가 씨를 뿌렸던 추리소설이 코난 도일 등에 의해 꽃을 피우기까지는 약 반세기의 세월이 더 필요했다.

옮긴이ㆍ해설 박광규
추리소설평론가이자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엘러리 퀸즈 미스터리 매거진> <알프레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한국어판)의 편집위원이었으며, <스포츠 투데이>에 '미스터리 테마기행' '명탐정 기행' 등을 연재하였다. 현재 추리소설 평론과 번역 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구매자 사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왕복 배송료는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에는 왕복 배송료를 ([ohbook]) 이 부담합니다.
  • 도서산간 및 제주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송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 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 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다.
  •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 온라인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 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ohbook]) 에서 확인하는대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확인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

▶ 10,000 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 구매자 사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왕복 배송료 5,000원 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에는 왕복 배송료를 ohbook 쇼핑몰이 부담합니다.

▶ 도서지역 및 제주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제주도 3,000/ 도서산간 4,500)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ohbook쇼핑몰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