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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셜록홈즈 주홍색 습작 (세계추리베스트1)
아서코난도일 저|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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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11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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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국일미디어
발행일 2002년 11월 25일
페이지/규격 244 쪽|130/195mm
ISBN 97889742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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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의 대명사 셜록 홈즈가 처음 등장하는 작품. 아프가니스탄에서 막 돌아온 예비역 군의관 존 H. 왓슨 박사는 요양을 위해 하숙집을 찾던 중 베이커 가 221B번지에서 셜록 홈즈라는 인물과 같이 하숙을 하게 된다. 사랑하는 여인의 원수를 갚기 위해 30년간 복수의 칼을 갈아온 한 남자의 완벽한 살인극이 펼쳐지는, 1995년 미국추리작가협회의 베스트 범죄집 올 타임 베스트 미스터리 100편 중 1위를 받은 홈즈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 중 하나. 빅토리아 시대 당시의 작품의 배경이 되는 장소들의 사진과 약도등을 곁들였다.

저자 : 아서코난도일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Sir Arthur Conan Doyle, 1859~1930)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팽 탐정 캐릭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주홍색 습작』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해냈다. 도일은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추리작가로 성공했지만, 심령술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작품 중 최대의 업적은 심령 현상의 진실과 사자(死者)와의 교신을 증명하는 책이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작품보다 홈즈가 더 독자들의 관심을 빼앗아갈 것을 우려해 『마지막 문제』(The Final Problem)에서 그를 죽인다. 그러나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셜록 홈즈의 회상』(His Last Bow)에서 다시 홈즈를 부활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작가뿐만 아니라 역사가, 고래잡이 선원, 운동 선수, 신문 특파원, 심령술사 등 수많은 직업을 섭렵하였으며, 자신의 추리 방식을 이용해 실제로 벌어진 두 사건에서 피고인들을 옹호한 적도 있었다. 보어 전쟁 동안에는 남아프리카 야전병원에서 일했으며, 그 공로로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작품해설 정태원 국내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평론가. 추리소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번역과 평론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도전추리퀴즈』 『논리 쏙 재미 쏙』이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셜록 홈즈 전집』(아서 코난 도일),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시바타 렌자부로), 『9명의 사무라이』(시바타 렌자부로), 『검은 알고 있다』(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시바타 렌자부로), 『유령신사』(시바타 렌자부로), 『스노울프』(글렌 미드), 『공포와 환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단편집』 외 다수가 있다. 본문 삽화 조지 허친슨 옮긴이 한진영('주홍색 습작')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주홍색 습작』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1부 전 육군 군의관 존 H. 왓슨의 회상록 ... 8

2부 성도들의 땅 ... 130

"주홍색 습작" 해설 ... 236

잊혀졌던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 시리즈로 완역!
오랫동안 침체됐던 우리나라의 추리소설은 올 여름,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의 화려한 부활로 정통 추리소설의 맛에 눈을 뜬 독자들이 크게 늘었다. '판타지 소설에 길들여진 젊은 독자들이 과연 정통 추리소설을 읽을까? 심심하고 재미없다고 할 것 같다'는 걱정이 오히려 기우였다는 평가다. 아마도 어렸을 적 홈즈와 뤼팽을 보고 자란 세대의 추억을 충분히 자극했을 뿐 아니라 이 작품들이 최초로 완역되어 그 작품성이 제대로 선보여졌기 때문일 것이다.

이미 많은 추리소설들이 출간되었지만, 국일미디어의 〈세계추리베스트〉 중 첫번째 작품으로 선택한 '셜록 홈즈 시리즈 3권'은 특별히 주목할만하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로 읽히던 추리소설의 고전들을 모두 선보인다는 취지하에 착실히 준비되어 온 것으로, 수십 년간 잊혀졌거나 아예 소개되지 않았던 주옥 같은 세계 추리소설들을 차례로 완역하여 발간하게 된다. 일단 추리소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셜록 홈즈 시리즈와 아르센 뤼팽 시리즈, 가스통 루르,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이 소개되며, 앞으로 얼 데어 비거스(찰리 찬), 에밀 가브리오(르콕 탐정), 에도가와 란포, 반 다인 등의 작품들이 한 달에 두세 권씩 꾸준히 출간될 예정.

21세기 '동서추리문고'와 '자유추리문고'를 표방한다!
요즘에는 반드시 저작권 계약을 맺어야 하기 때문에 예전의 화려했던 '추리소설 문고'를 만든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국일미디어의 〈세계추리베스트〉는 추리소설의 진정한 부활을 꿈꾸며, 저작권 없는 작품은 물론 앨러리 퀸이나 에도가와 란포 등 저작권을 맺은 작품들도 다수 포함하여 제대로 된 '추리소설 문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절판된 지 수년이 지난 지금에도 추리소설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전설적인 '동서추리문고'(동서문화사)와 '자유추리문고'(자유시대사)의 대를 잇는 시리즈를 표방하는 것이다.

저가의 문고판, 원작에 충실한 번역과 추리소설비평가의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저가의 문고판이라는 점.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편집으로 일단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각 권마다 원작에 충실한 완역과 추리소설비평가인 정태원, 박광규 씨의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특히 추리소설비평가 정태원 씨는 셜록 홈즈 시리즈의 〈작품 해설〉에서 처음으로 지금껏 『주홍색 연구』로 표기되던 작품은 『주홍색 습작』이, 『네 사람의 서명』은 『네 개의 기호』가 옳음을 상세한 자료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 독자들도 부담 없이 추리소설의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할 것이다.

세계추리베스트1 - 주홍색 습작(A Study in Scarlet)
- 셜록 홈즈와 왓슨, 드디어 베이커 가 221B번지에서 운명적인 조우를 하다!

사랑하는 여인의 원수를 갚기 위해 30년간 복수의 칼을 갈아온 한 남자의 완벽한 살인극이 펼쳐진다. 추리소설을 이야기하면서 셜록 홈즈를 빼놓을 수 없듯이, 셜록 홈즈를 이야기하면서 『주홍색 습작』을 빼놓을 수는 없다. 추리소설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할 명작 중의 명작!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이 27세 때인 1886년에 발표한 『주홍색 습작』은 명탐정의 대명사 셜록 홈즈가 처음 등장하는 작품으로 추리소설 사상 길이 남을 걸작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Sir Arthur Conan Doyle, 1859~1930)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팽 탐정 캐릭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주홍색 습작』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해냈다. 도일은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추리작가로 성공했지만, 심령술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작품 중 최대의 업적은 심령 현상의 진실과 사자(死者)와의 교신을 증명하는 책이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작품보다 홈즈가 더 독자들의 관심을 빼앗아갈 것을 우려해 『마지막 문제』(The Final Problem)에서 그를 죽인다. 그러나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셜록 홈즈의 회상』(His Last Bow)에서 다시 홈즈를 부활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작가뿐만 아니라 역사가, 고래잡이 선원, 운동 선수, 신문 특파원, 심령술사 등 수많은 직업을 섭렵하였으며, 자신의 추리 방식을 이용해 실제로 벌어진 두 사건에서 피고인들을 옹호한 적도 있었다. 보어 전쟁 동안에는 남아프리카 야전병원에서 일했으며, 그 공로로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작품해설 정태원
국내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평론가. 추리소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번역과 평론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도전추리퀴즈』 『논리 쏙 재미 쏙』이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셜록 홈즈 전집』(아서 코난 도일),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시바타 렌자부로), 『9명의 사무라이』(시바타 렌자부로), 『검은 알고 있다』(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시바타 렌자부로), 『유령신사』(시바타 렌자부로), 『스노울프』(글렌 미드), 『공포와 환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단편집』 외 다수가 있다.

본문 삽화 조지 허친슨

옮긴이 한진영('주홍색 습작')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주홍색 습작』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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