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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아서 코난 도일 미스터리 걸작선 (세계추리베스트5)
아서코난도일 저|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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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11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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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국일미디어
발행일 2003년 01월 25일
페이지/규격 200 쪽|130/197mm
ISBN 978897425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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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 걸작들을 엄선한 단편선집. 갑자기 증발한 특별열차와 나중에 목이 부러진 채 발견된 기관사, 밤이 되면 연인들의 킬러로 변하는 세계적 곤충학자, 약혼을 파기한 후 사체로 발견되었다가 생환한 흑인 의사 등 짧지만 긴박감이 넘치는 코난 도일의 미스터리 6편 수록.

저자 : 아서코난도일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Sir Arthur Conan Doyle, 1859∼1930)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팽 탐정 캐릭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주홍색 습작』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해냈다. 도일은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추리작가로 성공했지만, 심령술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작품 중 최대의 업적은 심령 현상의 진실과 사자(死者)와의 교신을 증명하는 책이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작품보다 홈즈가 더 독자들의 관심을 빼앗아갈 것을 우려해 『마지막 문제』(The Final Problem)에서 그를 죽인다. 그러나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셜록 홈즈의 회상』(His Last Bow)에서 다시 홈즈를 부활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작가뿐만 아니라 역사가, 고래잡이 선원, 운동 선수, 신문사 특파원, 심령술사 등 수많은 직업을 섭렵하였으며, 자신의 추리 방식을 이용해 실제로 벌어진 두 사건에서 피고인들을 옹호한 적도 있었다. 보어 전쟁 동안에는 남아프리카 야전병원에서 일했으며, 그 공로로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작품해설 정태원 국내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평론가. 추리소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번역과 평론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도전추리퀴즈』 『논리 쏙 재미 쏙』이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셜록 홈즈 전집』(아서 코난 도일),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시바타 렌자부로), 『9명의 사무라이』(시바타 렌자부로), 『검은 알고 있다』(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시바타 렌자부로), 『유령신사』(시바타 렌자부로), 『스노울프』(글렌 미드), 『공포와 환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단편집』 외 다수가 있다. 본문 삽화 열두대문 옮긴이 한지영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몽크』(공역) 등을 번역했다.

사라진 특별열차 ... 6
딱정벌레 채집가 ... 37
시계와 함께 발견된 남자 ... 68
검은 상자의 비밀 ... 98
검둥이 의사 ... 122
우림과 둠밈 ... 154

미스터리 걸작선 해설 ... 189

이보다 더한 미스터리는 없다!
아서 코난 도일이 1908년 출판한 단편집 『Round the Fire Series』에 수록된 16편의 단편 중 미스터리 걸작 6편을 엄선했다. 맨체스터에 도착해야 할 특별열차가 도중에 갑자기 증발해버렸다. 그 열차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모든 게 미스터리인 상태에서 8년이 지난 어느 날 도착한 편지에는……. 밤만 되면 사랑하는 사람의 킬러로 변하는 세계적인 곤충학자, 객실에 앉아 있던 중년 남자와 여인은 온데간데없고, 시계 6개를 지닌 한 젊은이가 시체로 발견된다. 고대 보물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음모, 그리고 극적인 반전. 한때 나왔다가 절판되어 잘 알려지지 않은 아서 코난 도일의 미스터리 중의 수작들만 모았다. 코난 도일을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라면 꼭 읽어야할 미스터리 걸작선!

잊혀졌던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 시리즈로 완역!
'추리소설의 출간 붐'이라고 할 정도로 최근 많은 추리소설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새롭게 출간된 국일미디어의 〈세계추리베스트〉는 그 동안 추리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로 읽히던 추리소설의 고전들 중 수십 년간 잊혀졌거나 아예 소개되지 않았던 훌륭한 세계 추리소설들을 선별, 완역하여 발간한다는 점에서 특별히 주목할 만하다. 일단 추리소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셜록 홈즈 시리즈와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선두로 하여, 가스통 르루,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이 소개되며, 앞으로 얼 데어 비거스(찰리 챈), 에밀 가브리오(르콕 탐정), 에도가와 란포, 반 다인 등의 작품들이 한 달에 대여섯 권씩 꾸준히 출간될 예정.

저가의 문고판, 원작에 충실한 번역과 추리소설비평가의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저가의 문고판이라는 점. 일단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편집으로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각 권마다 원작에 충실한 완역과 추리소설비평가인 정태원, 박광규 씨의 자세한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 독자들도 부담 없이 추리소설의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할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아서 코난 도일(Sir Arthur Conan Doyle, 1859∼1930)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팽 탐정 캐릭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주홍색 습작』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해냈다. 도일은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추리작가로 성공했지만, 심령술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작품 중 최대의 업적은 심령 현상의 진실과 사자(死者)와의 교신을 증명하는 책이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작품보다 홈즈가 더 독자들의 관심을 빼앗아갈 것을 우려해 『마지막 문제』(The Final Problem)에서 그를 죽인다. 그러나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셜록 홈즈의 회상』(His Last Bow)에서 다시 홈즈를 부활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작가뿐만 아니라 역사가, 고래잡이 선원, 운동 선수, 신문사 특파원, 심령술사 등 수많은 직업을 섭렵하였으며, 자신의 추리 방식을 이용해 실제로 벌어진 두 사건에서 피고인들을 옹호한 적도 있었다. 보어 전쟁 동안에는 남아프리카 야전병원에서 일했으며, 그 공로로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작품해설 정태원
국내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평론가. 추리소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번역과 평론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도전추리퀴즈』 『논리 쏙 재미 쏙』이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셜록 홈즈 전집』(아서 코난 도일),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시바타 렌자부로), 『9명의 사무라이』(시바타 렌자부로), 『검은 알고 있다』(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시바타 렌자부로), 『유령신사』(시바타 렌자부로), 『스노울프』(글렌 미드), 『공포와 환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단편집』 외 다수가 있다.

본문 삽화 열두대문

옮긴이 한지영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몽크』(공역)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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