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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시키는 것이 능력이다 : 프로는 기분 나쁘지 않게 사람을 움직인다!
다카기 고지 저|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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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051680
정가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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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가나출판사
발행일 2014년 09월 11일
페이지/규격 220 쪽|148/210mm
ISBN 978895736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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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것이 부담스러워 일을 끌어안고 사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시키는 것이 능력이다』. 조직에서 원하는 진짜 능력자는 상황에 따라 능숙하게 주위 사람들을 움직여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다. 기업 컨설팅 전문가이자 시키기 고수로 불리는 저자 다카기 고지는 이 책을 통해 ‘시키는 것’은 얍삽하고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라 직장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업무 스킬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못 시키고 전전긍긍하면서 일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시키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가진 문제점을 8가지로 분석하여 설명하고,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능숙하게 시킴으로써 모두가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전략과 기술,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 : 다카기 고지

저자 다카기 고지는 1964년 일본 도쿄 출생. 도시샤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리크루트에 입사하여 6년 연속 톱 세일즈에 빛나는 전설의 세일즈맨으로 사내외의 주목을 받았고 당시의 활약을 쓴 비즈니스 서적은 베스트셀러가 됐다. 1996년에 일본 최초의 창업 정보지 《앙트레》를 창간하여 편집장과 사업부장을 역임하고 독립한 후, 현재는 벤처기업의 컨설팅을 주로 하는 (주)셀레브레인을 비롯한 세 개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1백 여 개가 넘는 기업의 인사전략을 컨설팅하고 벤처기업의 영업사원을 육성하기 위해 ‘얼터너’라는 커뮤니티를 설립해 5천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포럼을 열고 있다. 일본경제단체연합회 ‘기업포럼위원’과 대학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5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비즈니스 심리학》, 《성공의 절반은 영업력이다》 등이 있다.

시작하며 | 잘 시키는 방법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CHAPTER 1. 일이란 원래 시켜야 제대로 돌아간다
일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가
때로는 시키는 사람, 때로는 받는 사람
회사가 겉으로 말하는 인재상에 속지 마라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요주의 인물
시키는 것과 지시하는 것의 미묘한 관계
시킨 일을 피할 방법은 없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일에 대처하는 방법
인정받는 사람의 사소한 차이
마지막 남은 일에 기회가 숨어 있다
평생 똑같은 일만 할 것인가
일을 끌어안는 사람은 절대 성장할 수 없다
전문가가 되려 하지 말고 전문가를 시켜라
일을 시켜야 역할이 커진다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직장에서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는 요인은?

CHAPTER 2. 왜 난 시키는 것이 이리 부담스러울까?
못 시킨다는 것은 결국 무능하다는 얘기다
시키지 못하는 사람의 8가지 특징
일을 작은 덩어리로 나누지 못한다
목표 지점을 정하지 않는다
상대가 거절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일을 단순화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이 성과를 내는 게 싫다
바쁜 자신에게 취해 있다
모든 것을 직접 해야 직성이 풀리는 컨트롤 마니아
다른 사람에게 빚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
시키지 못하는 사람 때문에 일이 꼬인다
프로는 절대 일을 혼자 떠안지 않는다
비교우위에 있는 일에 집중하라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직장 상사에게 가장 바라는 점은?

CHAPTER 3. 욕 안 먹고 잘 시키는 고수가 알려주는 비밀
세상은 무작정 시키는 사람으로 넘쳐난다
시키기 고수와 하수는 무엇이 다른가
비즈니스를 관통하는 2:6:2의 법칙
어려운 일을 시켜도 괜찮은 타입은 따로 있다
말이 앞서는 사람을 믿다간 발등 찍힌다
평판 좋은 사람에겐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상대에게 좋은 경험이 되는 일이라 믿어라
맡겼다는 느낌이 들도록 시켜라
시키는 방식에 따라 책임감이 달라진다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같이 일하기 싫은 상사와 후배 유형은?

CHAPTER 4. 무작정 시키다 욕먹지 말고 전략부터 세워라
일을 시키는 두 상사의 화법 비교
먼저 타이밍과 상황을 살펴라
시키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의 의욕을 이끌어내라
실패하더라도 대안이 있는 일인가
거절하지 않을 상대인지 간부터 봐라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직장 동료, 선후배에게 평소 하지 못한 말은?

CHAPTER 5. 상대가 짜증나지 않도록 스마트하게 시키는 기술
모두에게 득이 되는 상황으로 만들어라
잡담으로 상대의 근황 파악하기
가능한 한 일을 잘게 나누어 내놓는다
스스로 말을 꺼냈다고 생각하게 하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이해시켜라
‘한 마디’ 덧붙이기
목표 지점을 확인하고 확답 받아두기
보고를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직장에서 업무 관련 서러울 때는?

CHAPTER 6. 상대의 의욕도 일의 성과도 높여주는 대화법
시킬 땐 ‘밝게, 즐겁게, 긍정적으로’
열린 질문을 사용한다
결과가 가져오는 성취감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상대의 불신을 불러일으키는 세 가지 포인트
침착함을 연출하는 대화 기법
과도한 기대감을 나타내지 않는다
능력을 보여줄 곳을 콕 집어 말한다
‘넘버원’보다 ‘온리원’이 낫다
항상 옆에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진행과정을 의식하고 있음을 표현한다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직장에서 욱하고 화나는 순간은?

CHAPTER 7. 일 잘 시키는 것이 능력이다
시키기 고수가 된다는 것
일에 쫓기다 번 아웃 되지 말자
자신을 마주할 시간이 생긴다
일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진다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명확해진다
다른 사람을 성장시키고 주위를 변화시킨다
* 《설문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마음》 - 직속 상사를 존경하지 않는 이유는?

맺으며 | 시키는 기술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다

연차가 높아지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주어지는 업무가 점점 어려워지고 양도 늘어나기 마련이다. 역할의 범위가 커져 도저히 누군가를 시키지 않고서는 다 해낼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_ 44쪽

일을 시킬 때는 그 일을 잘 완수할 수 있도록 덩어리가 큰일은 잘게 나누어 넘길 필요가 있다. 일이 겹치지 않으면서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일을 능숙하게 분배하지 못하면 결국 본인도 그 일을 함께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_ 65쪽

내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을 거쳐야 한다는 욕심에 일을 시키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속칭 ‘컨트롤 마니아’다. 이런 타입은 일을 시켜도 상대가 항상 자신의 눈이 닿는 범위에서 자신이 생각한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_ 79쪽

어떻게 시키면 좋을지 그 방식을 잘못 이해하면 조직 혹은 인간관계에서 다양한 알력이 생겨난다. 일의 능률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켜야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_ 88쪽

세상에는 상대방의 앞뒤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일을 시키는 사람이 정말이지 많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왜 이런 일을 나한테 시키는 걸까?’ 혹은 ‘왜 일을 이렇게 시키는 걸까?’ 하고 분개했던 경험이 여러
번 있을 것이다.
_ 93쪽

상대가 100% 불가능한 상황에서 일을 부탁하는 것은 무모한 짓이므로 그 사람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가능한 한 사전에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_ 142쪽

자기가 부탁하고 싶은 일을 잘게 나누어 상대방이 허락할 수 있을 것 같은 범위 내에서 조금씩 말을 꺼낸다. 이때는 상대가 일단 받아들일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_ 153쪽

다른 사람에게 골치 아픈 일을 부탁해야 할 때 미안한 마음에 “이런 부탁하기 정말 미안하지만”이라고 운을 떼는 사람이 있다. 자?하면 ‘그렇게 미안한 일을 나한테 왜 부탁하는 거야’, ‘그럴 바엔 넘기지 말고 스스로 처리하지’라는 생각만 심어줄 수 있다.
_ 180쪽

일을 시킨다는 것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는 행위가 아니다. 본인이 반드시 해야 하는 핵심 업무와 잘할 수 있는 업무를 위주로 처리하고, 그 외의 업무는 자기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줌으로써 전체적으로 일의 질과 성과를 높여 시키는 사람도 넘겨받는 사람도 행복한 결과를 얻는 것이다.
_ 2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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