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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위로받을 시간 :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위로해야 한다
김상준 저|보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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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08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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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보아스
발행일 2011년 06월 03일
페이지/규격 285 쪽|152/223mm
ISBN 978899661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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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로받을 시간입니다

나만 힘들고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위로받을 시간』. ‘위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수많은 상담 사례와 영화 해석을 통해 불안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를 전한다. 이 책은 무능하고 나약한 내가 아닌, 누구나 인생은 힘들다는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스스로를 형편없으며,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치부했던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잡아 준다. 비겁한 모습, 냉정하다는 말, 화내는 자신, 콤플렉스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나의 행동이 그렇게 잘못된 것은 아니었구나’ 등의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저자 : 김상준

저자 김상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김상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으로 불안과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을 만나 그들의 크고 작은 고민을 위로로 해결해주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영화를 정신과적인 시각으로 해석하여 영화 읽기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저자는 국내 최고의 영화 심리분석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패널로 출연해 사람들에게 정신과적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위로 전도사’로도 유명하다. 불투명한 미래와 하루하루를 처절하게 투쟁해야 하는 현실 때문에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그 불안으로 인해 생긴 잘못된 고정관념, 강박관념 등이 사람들을 무너지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사람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바로 ‘위로’라고 생각한 저자는 이 책에서 불안에 떠는 사람들이 위로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ㆍ다 힘들고 아프고 외롭다
ㆍ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자
ㆍ사람들은 왜 나의 변화를 싫어할까?
ㆍ인생에서 후회는 당연한 것이다
ㆍ불공평한 세상은 내 인생을 드라마틱하게 만든다
ㆍ고통을 받아들이는 인생이 더 희망적이다
ㆍ나 자신을 믿어도 될까?
ㆍ인생의 희생자가 되지 않는 법
ㆍ결정은 원래 누구에게나 어렵다
ㆍ다이어트 실패가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ㆍ유치한 게 뭐 어때서
ㆍ성격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뀐다
ㆍ화를 내지 않고 살 수 없다
ㆍ두려움은 새로운 길의 친구다
ㆍ냉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힘든 것이다
ㆍ콤플렉스는 내 인생의 자극제다
ㆍ비겁하게 살아도 살 만하다
ㆍ잘난 점이 있다면 분명 잘난 것이다
ㆍ진정한 자존심
ㆍ외로움을 친구로 만들어라
ㆍ잠꾸러기가 건강하다
ㆍ내성적인 성격이 어때서
ㆍ돈이 좋다고 떳떳하게 말해라
ㆍ성적 공상에 죄책감을 갖지 마라
ㆍ시기와 질투는 나의 힘
ㆍ미워하는 감정을 숨기지 마라
ㆍ상실에 대한 위로
ㆍ아픔이 가르쳐주는 것
ㆍ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도 행복해야 한다
ㆍ사랑은 변하는 것이다
ㆍ나와 남이 다르다고 힘든 건 없다
ㆍ가족을 미워해도 될까?
ㆍ형제와 경쟁한다고 잘못된 건 아니다
ㆍ모든 어머니는 다 훌륭하다
ㆍ나쁜 여자로 사는 법
ㆍ남자가 운다고 창피한 건 아니다
ㆍ내면의 소리를 들어라
ㆍ느낌대로 움직여라
ㆍ점을 보는 것에 관해
ㆍ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

위로가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
너무 힘들어도 너무 불안해도
당신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2008년 세계경제의 중심인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는 지금도 전 세계를 휘청거리게 만들었다. 더 큰 문제는 이 금융위기가 더욱 심해질 거라는 불안감이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슨 방법이 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러한 여파로 지금 사람들은 바늘구멍보다 더 작아 보이는 취업문,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스트레스, 사회적 압박감,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생활, 점점 빨라지는 퇴직의 시기, 예상할 수 없는 퇴직 후 생활 등에 휩싸여 ‘불안’에 떨고 있다.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고 있다. 심한 경우에는 원인조차 알 수 없는 ‘불안’에 힘들어하고 있다. 텔레비전, 신문 등을 보면 세상은 온통 행복한 사람뿐인 것 같고 나만 힘들어하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이면 행복해지고 싶어도 그렇게 되기가 싶지 않다. 오히려 절망만 늘어날 뿐이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이유 중 하나다.
*
사실 우리 인생은 행복하지 않다. 오히려 고통, 불안 등이 심하다. 세상은 상처받을 일투성이고 사람들과의 치열한 경쟁은 하루 24시간 목을 조르고 있다. 경쟁에 이겼다 해도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경쟁에 진 자는 자신의 무능력에 자괴감과 열등감을 느낀다. 또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확실한 것은 하나도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 얼마나 처절하게 투쟁하고 있는가. 가슴 한 구석에는 외로움과 울분, 슬픔이 가득 차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복을 바랄 수 있을까?
*
불투명한 미래와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야 하는 현실 때문에 사람들은 불안에 떤다. 그 불안으로 인해 생긴 잘못된 고정관념, 강박관념 등이 사람들을 스스로 무너지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사람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바로 ‘위로’라고 생각한 저자는 이번에 출간한 『위로받을 시간』에서 사람들이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 위로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위로를 통해 나는, 우리는 힘을 얻고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내가 무능하고 나약하다는 잘못된 생각도 버릴 수 있으며 누구나 다 인생은 힘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공감대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된 생각으로 공격하고 자신을 형편없는 사람으로 치부하고 자신이 굉장히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여겼던 편견을 해결한 지혜를 얻게 된다.
*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나의 행동이 그렇게 잘못된 것은 아니었구나’ 등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면서 자신을 다시 한 번 추스를 수 있다. 위로가 불안에서 행복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나만 힘들고 아프고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달콤한 위한 위로 메시지, 위로 설명서가 될 것이다.
지금, 위로받을 시간이다.

<책속으로 추가>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자식을 키우기 위해, 부모를 봉양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니?"
이렇게 외로움은 우리에게 말을 건다. 그리고 오롯이 자신을 자신답게 편안하게 해준다. 그러니 외롭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라 외로움은 우리의 영혼이 휴식으로 가는 통로를 마련해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하자.
이제 외로움에 빠져보자. 그래서 외로움에서 위로를 받자. 그 달콤한 위로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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