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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제10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작품집. 2009
김보성 저|거북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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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084062
정가 6,000
판매가 5,40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거북이북스
발행일 2009년 06월 01일
페이지/규격 264 쪽|150/220mm
ISBN 978899259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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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2009 한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작품집』. 10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작품 모음집이다. 초등, 중등, 고등부로 나누어 공모전을 진행했는데 각 부문별 수상작들의 수준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뛰어난 만화적 상상력과 예술적 창조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본 수상집에는 초등부 수상 작품과 중등부, 고등부의 이야기 부문, 카툰 부문의 수상작을 예선작품과 본선 작품으로 나누어 수록했다.

*기획의도
제10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작품 모음집이다. 전국학생만화공모전은 (재)부천만화정보센터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대상 공모전이다. 수상작 선정에 대한 공정성과 수상작의 탁월한 작품성으로 만화 꿈나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초등, 중등, 고등부로 나누어 공모전을 진행했는데 각 부문별 수상작들의 수준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뛰어난 만화적 상상력과 예술적 창조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재)부천만화정보센터에서 발행했으며 만화전문출판사 (주)거북이북스에서 편집과 제작 그리고 판매를 대행한다.

*공모전 과정
이번 10회 학생만화공모전은 2009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예선과 2009년 5월 17일 부천대학 한길체육관에서 ‘환경’이라는 주제로 열린 본선 실기대회를 통해 25편의 최종 수상작을 선발했다.
전국학생만화공모전은 자라나는 만화 꿈나무인 학생들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라 할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 공모전에 참여하고 있다. 일정 수준의 드로잉 중심 평가로 진행되는 여타 공모전과는 달리 만화의 ‘재미’를 강조하고 있기에 학생들의 참여 열기는 한층 더 뜨겁다. 올해엔 2,382개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본 수상집에는 초등부 수상 작품과 중등부, 고등부의 이야기 부문, 카툰 부문의 수상작을 예선작품과 본선 작품으로 나누어 수록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100%의 제 기량으로 제작해서 응모한 예선 작품과 심사장의 치열한 분위기 속에서 직접 현장에서 제작한 본선 작품을 비교해 보는 것은 큰 볼거리다.
현재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 공모전은 많지만, 정작 만화 공모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참고할 만한 마땅한 자료를 찾기는 어렵다. 대입을 위한 수업을 담당하는 학원이 있어도 입시 위주의 교육이어서 자유로움을 강조하는 공모전과는 거리가 있다. 때문에 본 작품집에 수록된 당선작품들과 각 작품들에 대한 상세한 심사평은 이후의 공모전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방향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수상작 소개
이번 공모전은 ‘이야기의 재미’와 ‘만화적인 감각과 연출’을 주요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단순히 잘 그린 그림보다는 그림과 스토리의 균형 있게 결합시킨 ‘만화다움’이 관건이라는 얘기다. 대상을 수상한 김보성(한국 애니메이션고등학교 2학년)의 작품 ‘緣(연)’을 보면 그러한 심사의도가 명확히 드러난다. 동양화 기법을 사용한 작화 실력도 무시할 수 없지만, 스토리의 완결성과 연출력 그리고 작품이 주는 철학적 메시지가 매우 훌륭하다. 심사위원들은 “한국만화의 미래가 기대될 만큼 좋은 만화, 만화가를 만났다”고 평가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고등부
고등부 이야기 부문의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들의 경우 우수한 작화 능력에 비해 만화적인 스토꺸의 재미가 약했던 부분을 지적했다. 총평을 통해 “무겁고 칙칙한 이야기를 탈피해서 유쾌하고 유머감각이 넘치는 작품도 많이 시도해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야기 부문 금상 수상작인 이지은(서울영상고등학교 3학년)의 ‘흔적도 없이’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한 마디로 세련된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다만 “스토리텔링에 좀 더 집중하고 만화적 재미요소를 배가시키면 좋겠다”며 스토리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고등부 카툰 부문 또한 단순히 그림보다 한 가지 주제를 표현하는 작품의 균형성을 중요시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석현(한국 애니메이션고등학교 3학년)의 작품 심사평을 보면 “아이디어의 기발함과 표현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화가 전체 주제 전달력을 극대화시켰다”고 한다.
반면 총평을 보면 “해외 유명 작가 풍으로 카툰의 캐릭터를 모방한 작품들이 있어 눈에 거슬렸다”고 말하면서, 학생으로서 때 묻지 않은 자신만의 개성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 중등부
중등부 이야기 부문의 경우 심사위원들은 “고등부와는 그림 수준에서 큰 차이가 있었지만 아이디어의 발상은 고등부 못지않았다”, “밝은 이야기들이 많은 점도 좋았다”며 작품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카툰 부문의 경우는 “정형화된 형식의 카툰보다 좀 덜 정형화된 카툰들이 많아서 좋았다”며 “이를 자신만의 방식과 개성으로 잘 키워갔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중등부 이야기 부문의 금상을 수상한 박예지(시흥중학교 3학년)의 작품 ‘HOME LOAD’는 “사회문제인 사교육의 맹정을 만화적으로 잘 표현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중등부 카툰 부문 금상을 수상한 이예슬(야탑중학교 3학년)의 작품은 한 범죄자의 과거를 단 한 컷에 깔끔하게 표현해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중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놀랍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 초등부
초등부의 경우 “만화다운 기발함과 유머러스한 면이 돋보이는 작품을 우선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기성 만화의 그림체와 이야기를 답습하여 출품한 작품이 다수를 차지해 아쉬웠다”며 “그림체가 서툴러도 초등학생다운 그림을 더 높이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초등부 고학년 금상을 수상한 박해찬(서울청운초등학교 6학년)의 작품 경우 탄탄한 이야기, 임진왜란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현대적 소품을 어울리게 배치한 점과 뛰어난 상상력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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