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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정가인하) 왜 엄마는 나에게 아이를 낳으라고 했을까 : 불량한 유대인 엄마의 유쾌한 엄마 노릇
질 스모클러 저|걷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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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08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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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걷는나무
발행일 2013년 07월 05일
페이지/규격 263 쪽|147/190mm
ISBN 978890115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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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유대인 엄마의 유쾌한 엄마 노릇 『왜 엄마는 나에게 아이를 낳으라고 했을까』. 자기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 행복한 엄마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무조건 희생하는 엄마보다 자신의 행복을 가꿀 줄 아는 엄마가 아이에게 더 필요한 엄마, 좋은 엄마임을 이야기한다. 무턱대고 가르치려는 훈계 대신 공감과 당당함으로 엄마들에게 자신감과 감동을 전해준다.

계획하지 않은 임신으로 느닷없이 엄마가 되고 직장마저 그만두면서 끝없는 집안일과 한 시간도 제대로 쉴 수 없는 육아로 힘겨워했던 저자가 완벽한 엄마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즐겁고 행복한 육아의 길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자신이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와 함께 엄마 스스로 행복한 길을 찾으려고 노력할 때 육아가 즐거워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 : 질 스모클러

저자 질 스모클러(Jill Smokler)는 세 아이의 엄마이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육아 멘토. 2009년 개설한 블로그 ‘불량한 엄마’에 엄마와 아이 모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행복한 육아법을 제안하면서 1년 만에 미국 엄마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사랑을 받는 멘토로 떠올랐다. 그녀의 블로그는 CNN, ABC뉴스, 《뉴욕타임스》, 《워싱턴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BS 등 유수 미디어에 앞다퉈 소개되었고, 뛰어난 유머 감각과 엄마 노릇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고백으로 ‘엄마들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며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엄마들의 고민상담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첫 번째 육아 에세이인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불량한 엄마’ 블로그의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150만 명에 달하며 그녀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육아용품, 가전제품에 대한 품평은 각 회사의 홍보 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응대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질 스모클러는 워싱턴대학교에서 심리학과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추수감사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상품권을 기부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추천의 글·5
Prologue 왜 엄마는 아이를 낳으라고 했을까?

: Chapter 1 : 두렵지만 행복한 일, 엄마가 된다는 건
: Chapter 2 : 축하합니다, 임신입니다!
: Chapter 3 : 분만대 위에 똥을 싸면 어쩌지?
: Chapter 4 : 분유를 먹인다고 나쁜 엄마가 되는 걸까?
: Chapter 5 : 내가 둘째를 가진 이유
: Chapter 6 : 이름 짓기 특명, 내 아이를 놀림거리로 만들지 마라
: Chapter 7 : 실수투성이 게으른 엄마가 세 아이를 키우는 법
: Chapter 8 : 엄마는 아플 수 없다, 뭐가 이렇게 불공평하냐고!
: Chapter 9 : 굳이 시금치를 초콜릿 머핀에 넣어야 할까?
: Chapter 10 : 한 번만 웃어 줘, 치즈!
: Chapter 11 : 엄마에게 친구란?
: Chapter 12 : 남편이라는 ‘애기’
: Chapter 13 : 엄마라는 이유로 코딱지까지 먹어야 할까?
: Chapter 14 :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1분 단위로
: Chapter 15 : 왜 남의 집 애들이 더 짜증나는 걸까?
: Chapter 16 : 휴가, 집에서 쉬는 게 훨씬 편했을 고생
: Chapter 17 : 억지로 웃는 엄마보다 욕쟁이 엄마가 낫다
: Chapter 18 : 생일 전쟁
: Chapter 19 : 의리 있는 베이비시터 찾기
: Chapter 20 : 엄마들이여, 좀 더 뻔뻔해지자
: Chapter 21 : 수영장 물이 왜 초록색인지 아시나요?
: Chapter 22 : 학부모가 된다는 것
: Chapter 23 : 가깝고도 먼, 딸이라는 애물단지
: Chapter 24 : 힘든 줄 알면서도 아이를 갖는 이유
: Chapter 25 : 경쟁하지 마라, 당신은 이미 꽤 괜찮은 엄마다

Epilogue 엄마들의 고백
감사의 글

39주가 됐을 무렵, 몸이 안 좋은 것 같아 한밤중에 깼다. 어쩐지 초조하고 배 속에서 경련이 일기 시작했다. ‘아기가 나올 것 같아’라는 느낌의 경련이 아니었다. ‘진짜 커다란 똥이 나올 것 같아’라는 것이었다. 나는 무슨 약을 먹어야 할지 몰라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얘야.” 엄마는 차분하게 말했다. “그게 바로 진통이 올 때 느낌이란다. 지금이야.” _37페이지 중에서

우리 애들이 내 몸에 남긴 흔적들 때문에 화가 치민다. 내 가슴은 쪼그라들었고 배속은 엉망이고 살은 트지 않은 곳이 없다. 고맙다, 얘들아! _51페이지 중에서

내가 남편과 결혼했을 때 그는 못하는 게 없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난 뒤로는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다. _61페이지 중에서

출산 후 나는 혐오감과 함께 어떻게 사람의 몸이 이렇게까지 늘어날 수 있는가 하는 경외감이 뒤섞인 채 거의 한 시간 동안 거울을 바라봤다. 배는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엉덩이는? 엉덩이는 아무런 핑계가 없잖아! _67페이지 중에서

첫째를 키울 때는 애가 저녁 먹기 전에 잠들어 버리면 큰일이 난 것처럼 깨워 밥을 먹였다. 지금 키우는 둘째는 먹여야 한다는 사실조차 깜빡깜빡한다. _88페이지 중에서

나는 벌써부터 릴리의 사춘기와 십대를 걱정한다. 봉긋한 가슴, 여드름, 남자친구 같은 것들이 너무나 두렵다. 누군가가 릴리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때가 올 거라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아프다. 우리가 릴리에게 심어 준 모든 희망과 자신감을 어떤 껄렁한 녀석이 순식간에 허물어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미쳐 버릴 것 같다. _236페이지 중에서

우리 엄마가 도대체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감조차 잡을 수 없는 상태였다는 걸,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야 깨달았다. 내가 바로 그 상태니까. _255페이지 중에서

엄마라서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을 한숨과 짜증으로 채우지 마라. 크게 심호흡을 하고 우리의 여정을 즐기며 가자. 그것이야말로 엄마 경주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_253페이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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