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걷는나무] 내가 공부하는 이유 : 일본 메이지대 괴짜 교수의 인생을 바꾸는 평생 공부법
사이토 다카시 저|걷는나무
 
미리보기확대보기목록
상품번호 G0000084331
정가 13,000
판매가 11,70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걷는나무
발행일 2014년 06월 16일
페이지/규격 220 쪽|140/205mm
ISBN 9788901165196
무이자할부정보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적립금
 585원  
할인쿠폰
배송비 [기본정책]  2,500원 (20,000원 이상 무료배송)
수량
옵션별복수구매
바로구매 장바구니담기 관심리스트 추천메일 상품문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교육심리학자이자 문학·철학부터 비즈니스 대화법·인간관계까지 종횡무진 경계를 넘나들며 공부하는 메이지대학교의 괴짜 교수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이다.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칠 때마다 공부를 통해 성장해 왔다는 저자는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공부할 것을 주문하며, 지난 20년간 직접 경험하고 수백 명의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사이토식 핵심 공부법’을 알려준다.

예컨대 ‘내 몸에 꼭 맞는 공부 습관을 만드는 법’, ‘죽어도 책 읽기가 싫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독서법’,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는 법’ 등 어떤 상황에서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공부법을 소개하여,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사람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 포기한 사람들에게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우쳐 줌과 동시에 누구나 공부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 사이토 다카시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교수. 1960년에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쳤고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인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학·역사·철학·교육심리학부터 비즈니스 대화법·글쓰기·처세술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방대한 지식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삶의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책과 강연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지식을 전달하는 교수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의 저서 중 국내에 소개된 것으로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잡답이 능력이다』, 『독서력』, 『질문의 힘』, 『고전 시작』 외 다수가 있다.

프롤로그 _ 그 어떤 순간에도 후회 없는 삶을 사는 방법은 오직 공부뿐이다

chapter 1. 세상에 쓸모없는 공부란 없다

-늘 결심만 하고 포기하는 당신에게
-공부하는 사람과 공부하지 않는 사람의 미래는 완전히 다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세상에 쓸모없는 공부, 써먹지 못하는 공부는 없다
-내일 죽는다 해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법
-공부로 인생의 내공을 키워라

chapter 2. 공부하는 삶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인생을 이끌어 줄 ‘나만의 책’을 찾아라
-책 읽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일본 최우수기업 회장이 된 비결
-공부하는 사람은 인생을 함부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
-평생 공부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

chapter 3.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 : 공자와 소크라테스에게 배우다
*공자의 공부법 : ‘배움 그 자체를 즐겨라’
-공부를 즐기면 인생이 바뀐다
-‘사람다움’을 일깨워 주는 공자의 공부
-공자가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세 가지 공부 원칙

*소크라테스의 생각법 : ‘생각하고 의심하고 다시 생각하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위험하다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은 없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소크라테스식 토론법

chapter 4. 평생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사이토식’공부법
-평생 공부하게 하는 습관의 힘
-책은 모든 공부의 시작이다
-죽어도 책 읽기가 싫은 사람들을 위한 독서법
-고전을 읽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들
-공부가 되는 대화 vs. 시간을 낭비하는 대화
-어떤 수업이든 끝날 때까지 3가지 질문거리를 만들어라
-나를 즐겁게 한 순간을 기록하라
-경계 없이 세상 모든 것으로부터 배워라
-몸에 밴 공부가 진짜다
-최선을 다한 공부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공부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물론 공부했던 것들이 얼마나 어떻게 남아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 다를 것이다. 책을 건성으로 읽은 뒤 주요 내용만 기억하는 사람과 이 책이 나에게 어떤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본 사람은 똑같은 책을 읽었다고 해도 훗날 기억하는 것이 완전히 다르다. 만약 후자의 방법대로 꾸준히 공부를 해 왔다면 그 공부는 내 생각과 인생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이며, 언제가 되든 반드시 놀라운 힘을 발휘할 때가 올 것이다. _「늘 결심만 하고 포기하는 당신에게」 중에서

유능하고 스스로 똑똑하다 자부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 경험이 많을수록 스스로를 과신하다 함정에 빠질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내 생각에는 틀렸거나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 있으며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이때 공부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공부는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는 데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_「공부하는 사람과 공부하지 않는 사람의 미래는 완전히 다르다」 중에서

호흡이 깊어지는 공부란 철학, 사학과 같은 인문학, 물리학, 수학, 음악, 미술 등 순수 학문을 공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깊이 있게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공부의 수준과 목표는 각자 자유롭게 정해도 되고, 단지 교양을 쌓는 정도의 공부여도 좋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그 자체가 목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다. _「공부로 인생의 내공을 키워라」 중에서

정년을 맞은 후의 남성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그전까지는 자신이 속한 조직과 직위만으로도 존경을 받고 필요한 사람으로 대우를 받았는데 은퇴를 하면 소속이 사라지고 나를 원하는 곳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나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배움의 기쁨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움의 기쁨은 삶을 다시 충만하게 채워 주기 때문이다. 배우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의 눈빛은 항상 반짝이고, 허무함이나 고독은 찾아볼 수 없다.
_「책 읽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중에서

타고난 재능으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선한 심성을 가져 배우지 않아도 ‘인’과 ‘예’를 실천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공자는 배움으로써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가진 능력이 많고 적음을 떠나 누구든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_「‘사람다움’을 일깨워 주는 공자의 공부」 중에서

소크라테스에게 토론은 ‘이기고 지는 싸움’이 아니다. 물론 어떤 사람이 잘못된 논리로 주장을 펼칠 수 있지만 토론의 목표는 그것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함께 짚어 가며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었다. 논리를 지적한 사람이 ‘이겼다’라는 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_「생각의 힘을 키우는 소크라테스식 토론법」 중에서

도서관을 집처럼 가까이 했다는 것은 공부를 얼마나 하든, 공부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서관에는 수많은 책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고, 책 속에 빠져들어 갈 것처럼 고개를 숙이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는 내가 잠시 마음이 해이해져도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쉽다.
_「책은 모든 공부의 시작이다」 중에서

우리는 작가와 그가 쓴 책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존경심을 가지고 있어서, 비판적인 눈으로 책을 읽는 것에는 매우 취약하다. 그렇지만 세상에 영원하고 절대적인 진리는 없으며 저자 역시 얼마든지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어떤 위대한 사람의 책이든 대담하게 파고들고 비판해 보아야 한다. _「고전을 읽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중에서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나는 강연을 듣는 동안 간단하게 필기를 하면서 질문거리를 따로 적어 둔다. 그리고 중요도에 따라, 내가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정도에 따라 1부터 3까지 번호를 매겨 둔다. 이렇게 구별을 해 놓으면 강연이 끝난 직후 중요한 질문부터 차례대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_「어떤 수업이든 끝날 때까지 3가지 질문거리를 만들어라」 중에서

  • 구매자 사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왕복 배송료는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에는 왕복 배송료를 ([ohbook]) 이 부담합니다.
  • 도서산간 및 제주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송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 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 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다.
  •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 온라인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 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ohbook]) 에서 확인하는대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확인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

▶ 10,000 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 구매자 사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왕복 배송료 5,000원 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에는 왕복 배송료를 ohbook 쇼핑몰이 부담합니다.

▶ 도서지역 및 제주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제주도 3,000/ 도서산간 4,500)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ohbook쇼핑몰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