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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 : 믿어지지 않겠지만 당신에겐 초능력이 있다
마크 챈기지 저|뜨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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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뜨인돌
발행일 2012년 07월 16일
페이지/규격 296 쪽|152/216mm
ISBN 978895807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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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는 인간의 시각이 지닌 텔레파시, 투시력, 미래 보기, 독심술 등 네 가지 초능력과 초능력이 존재하게 된 배경을 환경과 연계된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의 시각이 어떻게 작용하는가가 아닌 왜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획기적인 연구의 결론들을 보여준다. 우리는 왜 색을 구별할까,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 우리 눈은 왜 착시를 일으킬까, 우리 눈은 어떻게 글자를 빨리 인식할까 등의 질문에 대한 전통적인 믿음을 설득력 있게 부정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들려준다. 영화나 생활 속 일화처럼 친근한 사례와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동원하고, 다수의 화보와 도표를 삽입해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며, 인각의 시각이 단지 시각의 역할만이 아닌, 세상과 인간이 상호 소통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 : 마크 챈기지

저자이자 진화론적 과학자이자 신경생물학자인 마크 챈기지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이론 신경생물학과에서 이 책에 나오는 연구들을 수행했고, 현재는 렌슬레어 공과대학(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인지과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 영역은 복잡한 행동과 인지 작용, 유기체를 관장하는 진화론적인 기능 및 구조와 관련이 있다. 2003년 「The Brain from 25,000 feet: High Level Explorations of Brain Complexity, Perception, Induction and Vagueness(Kluwer Academic, Dordrecht)」라는 제목의 첫 저서를 출간한 그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 30여 편의 논문을 통해 「뉴욕타임스」, 「뉴스위크」, 「USA 투데이」,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라프」, 「런던타임스」, 「사이언스 아메리칸」, 「뉴 사이언티스트」 ABC 뉴스 등 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1. 우리는 왜 색을 구별할까?
공감 벌거벗은 색
녹색 광자 피부의 특별한 ‘무색성’
인종적 착각 왈도프 샐러드
피부 텔레비전 유색인
벌거벗었다고? 누가? 어디서? 건강한 홍조
색을 본다는 것은 눈 속의 피
알록달록한 색깔 살아 있는 색으로

2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
신기한 침팬지 외눈박이는 왜 희귀할까?
나는 나를 꿰뚫어 본다 몸은 여기 그러나 거기서 보는 것은
외눈박이를 위한 비디오 게임 세상을 둘로 가르기
불일치하는 시각 눈과 돌멩이
뒤를 못 보는 대가 잎이 무성한 환경을 좋아하는 덩치 큰 동물
전방 보기의 미래 투시하라

3. 우리 눈은 왜 착시를 일으킬까?
크리스털 안구 부디 내 진화론을 용서하길
시간의 칼날을 무디게 내 슈퍼컴퓨터는 느림보
결코 오지 않는 순간 테이프 감추기
도롱뇽의 슈퍼 시력 눈속임 착각
흐림 제어 대두되는 미래
비유클리드적 현재 착각의 통합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4. 우리 눈은 어떻게 글자를 빨리 인식할까?
슈퍼 판독 매체 바람직한 경청이란
일하는 손 야생의 눈을 이용하라
아기 손으로부터 단어와 사물
표음 문자 사용자의 고충 접점 결합
자연의 하위 부분 글자에서 자연 찾기
호모 튜링이피테쿠스 글쓰기를 잊지 말자

“우리 눈의 색 시각이 ?달한 이유는 잘 익은 과일을 찾아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마음을 잘 읽어내기 위해서다!”

‘사람은 왜 지금과 같은 식으로 세상을 보는 걸까?’

오래도록 이어져온 이 의문 앞에 진화론적 과학자이자 이론 신경생물학자인 마크 챈기지는 전혀 새로운 대답을 내놓는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시각이 초능력(superpower)을 행하기 위해서라는 것!
그가 말하는 초능력이란 텔레파시, 투시력, 미래 보기, 독심술로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를 통해 환경과 연계된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시각이 지닌 이 네 가지 초능력과 초능력이 존재하게 된 배경을 분석한다.
그의 논의의 초점은 우리의 시각이 ‘어떻게 작용하느냐’가 아닌, ‘왜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지’에 맞춰진다.

‘우리 두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
‘우리는 왜 색깔을 구별할까?’
‘우리 눈은 왜 착시를 일으킬까?’
‘우리 눈은 어떻게 글자를 빨리 인식할까?’
이 네 가지의 질문에 대한 전통적인 믿음들, 예를 들면 3차원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영장류의 쌍안 시각이 진화했고, 잘 익은 과일을 찾아내기 위해 고등 영장류에서 색 시각이 발달했다는 등의 가정을 마크 챈기지는 설득력 있게 부정하며, 자신의 독창적인 해석을 명쾌하고 위트 있는 언어로 풀어낸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초보적인 단계의 지식에서 출발해, 속도감 있게 논리를 전개해 나간다.
또한 영화나 생활 속 일화처럼 친근한 사례와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동원하고, 다수의 화보와 도표를 삽입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 마크 챈기지는 자신의 획기적인 연구의 결론들을 보여주며, 그것들이 단지 시각의 역할만이 아닌, 세상과 인간이 상호 소통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일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본다’는 것이 전혀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우리 눈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 시각에 대한 기존의 상식들을 깨고, 학계에 일대의 혁신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마크 챈기지의 기발하면서도 획기적인 연구를 살펴보자.

1. 우리는 왜 색을 구별할까? - 텔레파시
우리가 색을 구별하는 이유는 타인의 피부색의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이다. 혈류량과 혈중 산소 농도에 따라 피부색에 일어나는 변화를 통해 타인의 생각이나 건강 상태를 읽어낼 수 있다. 다양하고 깊은 감정과 생각이 드러나는 피부색을 분간하는 시력은 다른 동물들이 갖지 못한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이어진다.

2.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 - 투시력
눈이 하나가 아니고 두 개이기에, 그리고 두 눈이 앞을 향하고 있기에 ‘투시력’이 가능하다. 한쪽 시야가 방해를 받더라도 다른 쪽 눈이 그것을 어떻게 보완하여 사물을 ‘꿰뚫어 보게’ 되는지, 진화 과정에서 뒤까지 볼 수 있는 측방향 눈 대신, 3차원 시력이 장착된 전방향 눈을 계속 유지했던 배경은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3. 우리 눈은 왜 착시를 일으킬까? - 미래 보기
착시 현상은 우리의 뇌가 현재를 올바로 인식하기 위해 미래를 내다보려 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놀이를 할 때 상대방이 던진 공이 언제 어느 지점에 도착할지를 머릿속으로 예상하며 잡을 준비를 하듯이, 다가올 현재를 제어하기 위해 미래를 내다보지만, 뇌 지각이 예측한 대로 이미지가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착시를 일으키는 것이다.

4. 우리 눈은 어떻게 글자를 빨리 인식할까? - 독심술
세계의 다양한 문자들의 역할과 발달 과정을 살펴보면서, 문자가 수 세기에 걸쳐 자연과 닮은꼴로 진화해 온 것은 인류가 자연을 능숙하게 보도록 진화해 왔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이러한 문자들 덕분에 우리는 산 사람의 생각은 물론, 죽은 사람의 생각까지도 힘 안 들이고 읽어낼 수 있고, 멀리 떨어진 사람과 자세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추천사

마크 챈기지의 오랜 멘토이자 협력자로서 장담하건대 그는 더없이 기발하고 독창적이며 유쾌한 글 솜씨를 자랑하는 ‘고지식하고 깐깐한 책상물림형 과학자’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체험하는 시 지각에 대해 혁명적인 견해를 제시해 준다. 학생, 과학자, 직장인 등 놀라운 정신 능력의 징후를 갈구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책이다.
- 시모조 신스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생물학/계산 신경시스템학 교수

색을 구별하고 미래를 보면서 영혼을 읽는 이 책은 참으로 매혹적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시각을 퍼즐처럼 풀어가는 통찰력과 함께 독창적인 내용을 풍부하게 담고 있는 책으로 시각의 적용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과학의 일반적인 사고의 범위를 업그레이드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정성헌, 전과학교사모임, 복주여자중학교 수석교사

챈기지의 선구적인 연구는 진화 이론이 시각이라는 거대한 퍼즐의 많은 부분을 설명해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주목할 만한 책에서 그는 연구 결과에 살을 붙여가며 지각에 관한 수많은 핵심 사안을 신선한 시각으로 조명한다. 심리학자나 신경과학자는 자신의 연구에 진화 이론을 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고, 비전문가는 이해하기 쉽고 유쾌한 서술 방식을 고맙게 여길 것이다. 진화나 지각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 로버트 디너(Robert Deaner), 그랜드밸리 주립대학 심리학과 조교수

사람들은 대개 눈을 떠서 무언가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 행동이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고 또한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과학계에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데도 말이다. 챈기지는 ‘어떻게’ 보는가는 물론 ‘왜’ 보는지에 대해서도 깊이 고찰해 온 인물이다. 인간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황홀하고 통찰력 있는 그의 여행과 발견으로 많은 지형이 노출되었다. 우리의 시각 체계가 지닌 놀라운 기능에 눈을 뜨게 해줄 책이다.
- 마이클 A. 웹스터(Michael A. Webster), 리노(Reno) 소재 네바다 대학 심리학과 교수

마크 챈기지는 창의성과 기발함으로 지면을 채우고 있다. 무엇보다 독창적인 소견과 통찰력, 시각계에 대한 기본 이론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일정한 틀에서 벗어난 사고법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 피터 루커스(Peter Lucas), 조지워싱턴 대학 인류학과 교수

시각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독자들까지도 끌어들일 수 있을 만큼 흥미롭다. 챈기지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시하는 나머지 별로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 없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구해 나간다. 삽화가 적절히 가미된 이 책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시각에 관해 많은 질문을 제기하고 답한다.
- 존 H. 카스(Jon H. Kaas), 밴더빌트 대학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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