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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 : 소통형 리더가 되는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양장]
마크 밀리안 저|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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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08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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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2,15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서울문화사
발행일 2012년 09월 20일
페이지/규격 224 쪽|130/190mm
ISBN 978892639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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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형 리더가 되는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 이 책은 CNN 기자로 지냈던 마크 밀리언이 공개된 적 없는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과 자신의 자료집에 보관되어 있던 잡스와의 이메일, 그리고 수개월의 연구 끝에 표면화된 다른 이메일을 정리한 것이다. 다른 사람이 쓴 잡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잡스가 직접 팬, 고객, 경쟁사, 기자 등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원문과 함께 실었다. 공식성 상에서는 숨겨왔던 감정들을 팬과 주고받는 이메일에서는 적나라하게 표현했고, 애플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팬에게는 당당하게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러한 잡스가 보낸 답변을 통해 우리는 누구보다 인간에 대해 감성적이었던 그의 성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마크 밀리안

저자 마크 밀리안은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와 CNN에서 소비자 기술 전문 기자로 일했다. 현재 금융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미국의 미디어그룹, 블룸버그에서 정보기술을 담당하는 기자이자 저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 책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는 그의 처녀작이다. 마크 밀리안은 전에 결코 공개된 적 없는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과 자신의 자료집에 보관되어 있던 잡스와의 이메일, 그리고 수개월의 연구 끝에 표면화된 다른 이메일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추천의 글
머리말

1장 스티브 잡스의 귀환
2장 수신 확인
3장 새로운 메시지
4장 이메일 변론
5장 방향 전환
6장 배달 불능
7장 고객 서비스 책임자
8장 수용된 충고
9장 오프라인

후기
스티브 잡스의 발자취
알아두어야 할 IT 용어
주석

끊임없는 IT 전쟁. 잡스가 살아 있다면 어떻게 소통했을까?
CNN 기자가 최초로 잡스의 이메일박스를 파헤치다

<도서 특징>

소통형 리더를 위한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독불장군인줄 알았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를 보면, 잡스가 천재적 소통꾼이었음을 알 수 있다. 뿔난 고객, 잡스를 향한 무한 애정을 보내는 애플팬, 애플의 정보를 캐내려는 경쟁사, 신분을 감추고 접근하는 기자 등 잡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들과 소통하고, 대화를 주고받았다. 때로는 격렬하고, 때로는 지나치게 엄격하고, 때로는 다정다감한 그의 이메일을 통해서, 결국 잡스에게는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잡스는 이메일 상에서 수많은 팬, 고객 등을 만났고, 그가 비틀즈와 같은 대중적 인기로 먹고사는 연예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은 잡스에게 이메일을 보내어, 답변을 받아보고자 했다. 잡스에게 답변을 얻은, 즉 선택 받은 팬은 그와 주고받은 이메일 내용을 비밀리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든 공개하고 싶어 했다. 공개를 위한 사이트나 블로그가 등장했고, 심지어 잡스에게 답변을 받는 요령을 알려준다는 책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전 세계인이 잡스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에 주목하고 있었던 터라, 그가 이메일을 통해 전달되는 이야기들은 충분히 관심거리가 되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많은 소문 추적 사이트들은 차츰 독자들이 공유하는 스티브 잡스의 꾸준한 이메일 덕택에 모바일 제품군의 새로운 특징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무料보다 일급비밀에 속하는 두 주제인, 스티브의 생각과 그의 회사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짐작하게 해 주었다. 팬과 기자들은 잡스가 보낸 이메일 답변을 통해서, 한 단어나 몇 줄 안 되는 메시지를 꼼꼼히 분석하며 애플의 미래 방향에 대한 단서를 찾았다. 스티브의 짤막하고 간결한 답변은 혼란을 야기하기도 하고,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의 추측을 부채질하기 쉬웠다. 그는 자신과 애플을 알리는 데에 ‘이메일’이라는 도구를 누구보다 잘 활용했다. 그만큼 잡스는 대중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었고, 그것을 적절히 이용할 줄 아는 리더였다.
산타클로스만큼이나 팬으로부터 수많은 이메일을 받은 잡스. 왜 사람들은 그토록 그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싶어 할까. 잡스가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었다.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IT의 대부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잘 이해했던 잡스.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소통으로 리드’하는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이제는 잡스가 직접 쓴 글을 읽어야 할 때......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잡스가 직접 쓴 이메일을 원문과 함께 공개한 최초의 책!


전 세계 수억 명의 팬을 거느린 스티브 잡스. 그가 떠난 지도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애플팬, 맥마니아, IT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잡스에 대한 아련한 향수가 있을 것이다. 그에 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 팬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일이다.
CNN 기자로 지냈던 마크 밀리언이 전에 결코 공개된 적 없는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과 자신의 자료집에 보관되어 있던 잡스와의 이메일, 그리고 수개월의 연구 끝에 표면화된 다른 이메일을 정리하여 한 권으로 책으로 출간했다. 그동안 잡스에 관한 수많은 전기가 출간되었지만,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는 다른 사람이 쓴 잡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잡스가 직접 팬, 고객, 경쟁사, 기자 등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원문과 함께 실었다. 잡스가 직접 보낸 이메일 내용은 때로는 친절하고, 때로는 감성적이고, 때로는 무심하고, 때로는 기술적이고, 때로는 지나치게 길거나 짤막하지만, 이러한 잡스가 보낸 답변을 통해 우리는 누구보다 인간에 대해 감성적이었던 그의 성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 내용은 잘못된 문법이나 수정 없이 원문을 그대로 넣음으로써, 잡스가 활자 전문가답지 않게 매 문장마다 2칸씩 띄워 썼다는 점, ‘Nope’, ‘Yep’ 과 같은 간단명료한 답변을 많이 썼다는 점, 이와 반대로 잡스답지 않게 감성적인 표현을 종종 썼다는 점, 상대에게 반론을 제기할 때는 거침없는 어휘를 사용했다는 점 등을 이메일 원문을 통해 여실히 엿볼 수 있다.

‘이메일’에서는 이외로 쿨한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까탈스럽고 예측 불가능하며 괴팍한 천재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그 반대로 가장 많은 팬을 거느린 매력적인 존재였다. 그렇다면 잡스는 소통의 가장 중요한 도구로 왜 ‘이메일’을 선택했을까.
잡스는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가짜 프로젝트를 흘릴 정도로 폐쇄적인 전략을 펼쳐왔다. 그만큼 보안을 철저했던 스티브 잡스지만, 이메일에서만큼은 의외로 쿨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공식성 상에서는 숨겨왔던 감정들을 팬과 주고받는 이메일에서는 적나라하게 표현했고, 애플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팬에게는 당당하게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왜 아이팟(iPod)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잡스 같지 않은, 구구절절 장황하게 설명하는 그의 모습도 보여준다.
스티브는 글로 소통하는 ‘이메일’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대면 상으로 또는 공식석상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속내와 감정표현을 여과 없이 드러낼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SNS의 엄청난 발달로, 타인과의 소통이 빈번한 대중에게도 ‘이메일’이라는 소통 도구는 매우 중요하며, 이 도구를 어떻게 잘 활용할지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배워볼 필요가 있다.

<추천 평>

국내 대기업 CEO와 잡스의 열혈팬이 인정한 바로 그 책


대기업 회장으로서 ‘소통’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소통형 리더
인류는 소리와 몸짓으로 소통을 시작한 이래 언어와 글과 예술을 보태며 소통의 넓이와 깊이 그리고 속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IT와 모바일이 주도하는 또 다른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의 궤적을 송두리째 뒤엎을 파괴력으로 우리 사회를 바꿔가고 있다. 그 중심에 스티브 잡스라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가 이메일이라는 소통의 도구? 이용하여 전달한 단문의 힘과 절제되고 분명한 메시지를 보며 다시 한 번 그의 자취를 따라가 본다.
- 추천, 박용만(두산그룹 회장)

가장 대중적인 파워 블로그 운영자
많은 기업인들과 고객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애플은 혁신적인 디바이스나 플랫폼 또는 신비주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은 아니다. ‘애플=잡스’의 수식어가 붙는 이유가 이 책에 있다. 왜 유명 커뮤니티나 애플팬은 잡스와의 이메일에 열광할까? 최고경영자, 잡스가 고객과 팬이 던진 질문에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진심으로 애플의 애정을 담아 답을 했기 때문이다. 잡스는 간단한 이메일 한 통으로 애플팬과 생각의 소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 추천, 권영훈(국내 최대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 모임 ‘아사모asamo’운영자)

SNS로 학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교수
지금은 sjobs@apple.com에 메일을 보내도 답을 줄 사람이 없다. 그렇지만 제2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디지털에 관심을 쏟는 이들이라면 이메일을 소통했던 잡스의 진면목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대중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 것인지, 어려운 질문이나 피하고 싶은 이야기는 어떻게 답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 할 것이다.
자신이 세운 회사의 CEO 자리에서 ?겨났다가 십수 년만에 컴백해서 아이폰을 내세우며 전세계 수천만의 사용자를 감탄하게 만든 그는 과연 어떻게 소통했을까? 수많은 팬 레터에 어떻게 답하며, 싸움을 걸어오는 이들을 어떻게 맞받아쳤을까? 그것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이 책을 읽어볼 일이다.
- 추천의 글 중에서, 곽동수(숭실사이버대학 외래교수)

그밖의 해외에서 쏟아지는 찬사들
* 잡스의 강인하고, 유쾌하고,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매일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브라이언 콜필드 《포브스》
* 밀리안이 잡스의 몇몇 심정들을 여실히 보여준다.
-《워싱턴포스트》
* 고객과의 소통을 갈망하던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와 그가 쓴 이메일들이 새로운 책의 주제이다.
-《애플인사이더》
* CNN 기자인 마크 밀리안이 자신이 찾을 수 있는 스티브 잡스가 고객, 팬, 그리고 비평가들과 주고받은 모든 메일을 모아 전자북으로 출간했다.
- 브라이언 사핀《맥옵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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